LG HBS-500 : 넥밴드 블루투스 이어폰
요즘 주변을 보면 블루투스 이어폰을 사용하시는 분들이 많이 늘었습니다.
특히 넥밴드형은 목에 걸치고 사용하기 때문에 착용감과 편이성이 아주 좋죠.
그래서 저도 하나 구입했습니다.
LG 톤 플러스 시리즈 중 최신작인 HBS-500 입니다.

투 톤 컬러에 패턴 처리가 되어 있어, 지문이 잘 묻지 않습니다.
주요 기능은 다음과 같네요.

3개의 버튼으로 모든 동작이 가능합니다. 버튼을 누르는 시간에 따라 기능을 세분화해뒀네요.

그럼 이제 구입한 제품에 대한 개봉기입니다.
넥밴드형 이어폰으로 LG 가 유명하기 때문에 ‘톤 플러스’ 라는 명칭만 달린
가품(짝퉁)이 많이 유통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가품들은 AS 가 되지 않기 때문에 신중하게 구매하셔야 합니다.
좌측 상단에 LG 로고가 있다면, 전국 LG 전자 서비스센터에서 AS 를 받을 수 있습니다.

뒷면에도 역시 LG 로고가 있습니다. 톤 플러스 시리즈 중 가장 가볍다는 특징이 적혀있습니다. (29g) 또한, 제품에 대한 간단한 설명이 있네요.

봉인 라벨이 훼손되어 있는지도 잘 확인하셔야 됩니다.
이제 봉인을 해제해 보겠습니다.

이어폰과 구성품이 담긴 박스가 보입니다. 아주 간단한 구성이네요.

박스와 함께 찍어보았습니다.

이제 박스를 열어 어떤 구성품이 있는지 확인해보겠습니다.
USB 충전 케이블
추가 이어젤(중,대)
사용자 설명서 & 제품 보증서
와이어링(1셋트)
설명서 위에 와이어링이 놓여 있어서, 잘 보이질 않네요.

며칠간 사용해 본 결과, 확실히 LG 이어폰은 타 제품에 비해 품질이 좋습니다.
엄밀히 말하자만, 이어폰은 ODM(제조업자 개발생산) 으로, 블루콤이란 회사에서 만듭니다.
알려드릴 점은 사용 도중, 특정 지역에서 끊김 후 재접속 현상이 발생해서,
웹서핑을 통해 알아본 결과, 특정 어플 때문인 것으로 보입니다.
제 폰에도 시럽이 깔려있어서, 삭제했더니 증상이 없어졌네요.
참고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