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 증권] 새 정부 달라진 재테크 ‘J 투자전략(문재인 시대 투자전략)’ 맥 짚어라
▶문재인정부 부동산 시장은
▷보합 예상…수익성은 여전히 매력
문재인 대통령은 부동산 규제도 활성화도 아닌 ‘현상 유지’에 무게를 두는 듯하다. 업계에서도 자칫 잘못된 정책이 내수 경기 침체를 부를 수 있는 상황에서 집값 안정에 초점을 맞출 것이라는 의견이 대세다.
물론 지난해 같은 급등세를 기대하기는 무리라는 의견 또한 다수다. 지난해 분양가격과 일부 지역이 급등해 과열 논란이 일고 있는 데다 입주 물량이 쏟아지면서 공급과잉 우려도 있다. 올해 오른다고 해도 세후 수익률로 봤을 때 주식만큼 단기간 수익을 내기는 쉽지 않다는 얘기다.
부동산에 투자한다면 아파트보다는 수익형 위주로 눈여겨보라는 조언이 많다. 자산가치 상승보다 당분간 저금리가 이어질 것으로 보이는 만큼 월세를 노리라는 것이다. 예금금리가 오른다 해도 1%대에서 갑자기 3~4%로 오르는 것은 아니라 임대수익이 나오는 상가 부동산 투자 등이 아직은 유리하다는 판단이다.
올해 유망 자산은
1순위는 주식 > 부동산=달러 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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