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산 Talk : 평범함 속에 비범함
- 평범함 속에 비범함 -
남이 보기에 18시간 연습한 것처럼
보이는 게 아닌,
스스로 18시간 연습했다는
생각이 드는 것이다.
나는 모나코에서 살아남기 위해
그런 하루를 매일 반복했다.
그게 진정 살기 위해 연습하는 사람의 자세였다.
(출처 : 나는 내일을 기다리지 않는다 / 강수진)
> 후산 Talk
우리는 평범합니다.
직장을 다니거나, 작은 가게를 하면서
하루의 업무를 처리하고, 귀가 후 휴식을 취하죠.
친구들을 만나고, 영화와 공연을 보고,
때로는 여행을 통해 일상에서 벗어나기도 합니다.
하지만, 우리 인생의 대부분은 평범함에 속합니다.
평범하다는 것은 안정적이라는 것이며,
그 안정을 발판으로 비범이라는 도약을 시도할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이러한 도약이 지!속!되어야
비범함을 얻을 수 있습니다.
평범함 속에 비범함을 유지해야 합니다.
삶이라는 파도 위에서 여여한 행복을 누리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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